우라질
젠장 외로바 죽겠네....
by zero | 2009/12/03 18:42 |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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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2/03 22: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zero at 2009/12/04 12:00
그래? 잘돼면 술얻어먹어버려 ㅋㅋㅋ 얼렁 취업의 신이 내려오면 좋겠네
Commented by 아트키키 at 2009/12/04 16:42
나왔다!!!
잘있지~~
외롭나 ,,나보다 외로울까,,,,,,,,
요즘 다이어트에 술도 끈은데다가
사람도 안만나고 있어 너무 외롭지 ,,,
^_^ 흐흐흫흐흫흐흐ㅡ
내년에는 진자 알차게 보내자
Commented by zero at 2009/12/16 11:19
6월달에 중국간 신랑이 아직도 안왔어요 2달만 있다 온다더니
반년째 감감무소식 ....;ㅅ;
어쨌거나 언니의 다이어트는 정말로 ㅎㄷㄷ 이삼 술까정 끊었다니....
내년엔 꼭 책한번 냅시다 홧팅~
Commented by 아트키키 at 2009/12/18 23:18
허극... 남편이 그쪽 일이 많이 바쁜가보구나~~@ 이긍..
애기 돌보느라 힘들겠지만!!
잘 견뎌내,,

그냥 긴 휴가다 라고 생각하고 이런저런
나름의 목표를 세워봐~~

그냥 요즘 나는 이말을 대뇌이며 산다..
' 태어났으면 필사로 살자'
'끝까지 포기하면 안된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얻는것도 없다

머 이런 내용인데,,,,

ㅎㅎ 청승맞다고 남친이 그러지만 이 문장만이 아니라
요즘들어 시기가 어렵고 하다보니 바쁜거 같아도 오히려
온실속에서 조용히 사는 내모습에 더 불안하고 뒤쳐지고
겁도 나고 , 도전의식도 예전같지 않고 ,,등등 잡생각이
심해지니까~ 더 걱정이 많아졌어,

그래서 저문구 생각하면 내가 당장에 소소하게라도 해야 하고 이루고 싶은걸
계획하고 해보자 라고,,,

최근에 좀 노력중이랄까~~ㅋㅋ

머 ~~ 사람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존재니까 공회장두~ 아들 잘키우면서
멋진 꿈을 꾸었으면 해~~

또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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