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에 넣을 낙서한장


한동안 인생의 기로에 서있던지라
블로그를 너무 방치 해놓은거 같아
회지원고로 넣으려다 시간에 쫒겨
스케치만 해놓은 애들 올려봅니다.

초딩버전 라즈와 진 이라지요~

설 동안 시간이 나면 좀 그려서
어찌어찌 페이지좀 불릴 생각 입니다;;;


by zero | 2008/01/29 23:4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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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호로롱 at 2008/02/04 17:12
멋져요.. 색칠해 주세요... ^^*
Commented by 힌둥 at 2008/02/08 00:36
뭔가 한가로운 분위기네요^^ㅋ
Commented by 마군 at 2008/03/22 19:35
안녕하세요 이번에 켓툰 vol.1을 사서 읽게된 독자 마군입니다.
이번 회지배경보다는 안내용에 딱 필이 꼿혀서 사게되었어요 '';
다음에도 좋은 회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 이만 다른작가분들 순회돌러..;
Commented by zero at 2008/03/23 12:38
몇달간 거의 방치하다시피 해둔 내 블로그 ;ㅅ; 마감도 끝났으니 이제 슬슬 새로운걸 올려야 겠네요~^^
호로롱/마음은 저도 굴뚝인데 몸이 안따라 준다능;; 노력하겠습니다.
힌둥/네에 한가롭게 놀러가고 싶었어요~ /마군/앗!! 감사합니다 미흡한 책을 사주시다니 이렇게 감사할데가^^ 더 노력해서 연말에 다음권 내겠습니다!
Commented by 바바리 at 2008/03/29 15:14
안녕하세요..지난번 서코떄 사진촬영과 싸인을 받은 바바리라고 합니다;;짐도 맡겼던..기억하시겠지요^^??;;


음..클럽의 멤버들과 함꼐 회지를 보았고,그에 대한 간단한 평을 적습니다.(자세한 리뷰는 후에 자료축적후에 홈피 개관시 기재..그게 언제일지는 몰라요)


약간..느낌이 설정집이라던지 단순히 캐릭터 소개를 하는..
소설의 프롤로그 같다는 의견부터, 내용이 아니라 작품 소개같아서

영화의 예고편을 보는것같다는 의견도있었습니다..

재미있어질려고 하면 스톱이라서..최소한 영화 예고편은 클라이막스를

엮어서 만들지만 회지는..음;;

그리고 만화인데 너무 정리된듯한 느낌..

약간 굳은 일러스트를 보고있는것같은 기분이 들은..좋은 실력이지만..볼것은 많지만 왠지 유리벽 안의 물품을 보는 박물관 같은 구도랑 느낌이랄까..;;

다음회지를 보고서 판가름을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서 일단보류되었습니다..;;

헌터클래스(현장탐방및물품구입)인 바바리(본인)으로서는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ㅎㅎ;;

Commented by zero at 2008/04/01 12:25
ㅎㅎ 네에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첫 작업이다보니 이야기를 풀어가는거 보다 소개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아직 1권이라기보단 0권에 가까운 책이다 보니 미흡한점도
많았을거 같네요.^^

원고가 처음이신 분도 있고 저도 8년만에 원고 작업을 하다보니 감이
덜풀린듯 합니다.
다음회지도 기대 해주신다니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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