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질
젠장 외로바 죽겠네....
by zero | 2009/12/03 18:42 | 일기 | 트랙백 | 덧글(3)
꿿꿱쀌끰뺡~~~

다 관두고 싶삼
맘 속에 몇번씩 폭탄이 터진다
회사만 오면 우울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죽고싶고....
이래저래 사람이 싫어지는 하루하루임.
서서히 끓는물에 담겨 죽는 기분이야

직장인 우울증 이것도 병이드만... 어쩌다 이리 돼버린겐지..

by zero | 2009/11/18 18:07 | 일기 | 트랙백 | 덧글(1)
태현이 엄마됐어요~^-^
지난 10월31일 오후3시경 30시간 진통끝에 3.3kg 건강한 사내아기를 득남 했습니다.

30일 아침에 진통시작해서 꼬박 하루밤 새우고 진통하다 병원가서 내진하고 퇴짜 맞기를 3번째

밤새 진통하고 아침이돼서야 겨우 입원하고 6시간만에 낳았습니다.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어찌나 아프던지 분만 내내 꽥꽥거리며 얼매나 소리질렀는지

목이 다 쉬었었어요 ㅎㅎ.

지금은 이뿐아들 2개월째 키우면서 수면부족에 시달리며 삽니다.

애기 잘때 잠깐잠깐 시간내서 컴질 하려니 힘들어요......

앞으로도 일년간 이 블로그는 썰렁 하겠군요...

그럼 울아들 사진이나 몇장올립니다~


by zero | 2008/12/31 12:0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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